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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7-16 1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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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서장 안충진)는 지난 14일(토) 광명3동 깨터 지역아동센터 에서 초등학교생 70여명을 대상으로‘주말 119안전체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행동요령인 신고 및 대피방법,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요령 등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 했다.

광명소방서가 추진하는 주말 119안전체험 아카데미는 각급 학교에서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주말학습 부담을 줄이고 조기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위주의 교육을 연중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광명소방서 관계자는“주말 119안전체험 아카데미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방안전에 관한 상식을 전달하고 흥미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위주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며 지역 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각급 학교와의 협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 이라고”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나 학교에서는 광명소방서 전화(02-2610-3331)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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