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2-07-16 14:47:06
기사수정

김만수 부천시장은 12일 원미구 소재 부원광학㈜과 오정구 소재 ㈜일우정밀 우수기업체 2곳을 방문하여 제품 생산과정을 돌아보고 기업인과 근로자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2010년부터 우수 기업체를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대표들과 만나 애로사항이 없는지 시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면담을 나누는 등‘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날 방문한 부원광학㈜은 CCTV렌즈, 차량용 렌즈, 프로젝터용 렌즈 등 다양한 렌즈를 생산하는 업체로 연 2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생산되는 렌즈는 국내∙외 유수기업으로 판매되고 있다. 중국에도 공장이 있으나 인근 부지를 매입하여 공장을 확장하고 있어 관내 고용창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우정밀은 금형 ․ 사출에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모두 한 곳에서 가능한 국내에서 몇 안 되는 기업이다. 이러한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 국내 대기업은 물론 일본 등 해외 시장에도 수출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기업이다.

김 시장은 생산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근로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건실하게 기업을 운영해 나가고 있는 업체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06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