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길 기자]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지역 특성화고교생의 취.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나섰다.
신라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문재학)는 지난 12일 세정상업고등학교에서 3학년 약 80명을 대상으로 ‘예비 직장인을 위한 기업 문화 바로알기’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예비 직장인을 위한 의사소통 ▲기업에 대한 이해 ▲여가 활용을 통한 업무 충전 등 학생들의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신라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지역 특성화고 학생의 진로탐색을 돕고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는 2016년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돼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취.창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