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넥센 히어로즈는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영일초등학교에서 구로을 박영선 국회의원과 함께 ‘일일 야구교실’ 행사를 진행했다.
넥센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규민, 송성문, 주효상, 안우진 선수는 영일초등학교 야구부원들의 ‘일일 코치’로 나섰다”면서, “사인회 및 사진 촬영 등을 함께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개했다.
넥센은 이어 “넥센 히어로즈는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