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한국-대만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국제교류전에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에서 전국에서 선발한 김진영(경기 남양주야놀유소년야구단/상원초6)을 포함한 선수 49명으로 구성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나뉘어 대만 지역 대표팀과 국제교류전을 갖는다.
2016년에 대만 타이난시와 야구 교류협력 지원에 관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이번 교류전에서는 안순, 안경, 송학, 민성 등 23개 팀이 참가해 교류전을 통해 실력을 겨룬다.
대표팀 정우양 감독(서울 노원구유소년야구단)은 “우리나라 유소년야구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우리 선수들이 대표팀의 자부심을 갖고 대만 유소년야구의 야구의 장점과 야구에 대한 열정을 이번 교류전을 통해 배웠으면 한다”면서, “또한 야구 경기 이외에 대만 선수들의 학교 탐방 등을 통해 등 서로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짧은 일정이지만 외국 선수들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C)유소년야구연맹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