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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2 2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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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윔팩토리’ 1.5버전 Wim-X 솔루션(좌)과 디바이스 WICON(우)


[이승준 기자]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울랄라랩(주)(대표 강학주)는 산업용 분석엔진 '스나이프(Snipe)'가 적용된 스마트공장 플랫폼 '윔팩토리(wimfactory)'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1.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하고, 2019년 스마트제조 시장 주도에 나선다.


센서와 생산설비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하드웨어 '위콘(WICON)'과 데이터의 저장, 시각화, 분석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 '윔엑스(WIM-X)' 솔루션으로 구성된 윔팩토리는 울랄라랩이 자체 개발한 산업용 분선엔진 스나이프를 기반으로 1.5버전을 출시, 속도와 안정성, 정확성, 분석력을 향상 및 개선시켰다. 특히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디바이스 ‘위콘(WICON)’ 1.5 버전은 지난 1월에 출시하고 1년간의 현장적용을 통해 성능검증을 마친 상태다.


이를 통해 윔팩토리 1.5는 스마트공장을 위한 5대 솔루션인 설비관리, 생산량관리, 품질관리, 환경관리, 전력에너지관리 솔루션이 강화된 서비스로 제공된다. 제조기업은 센싱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비 가동상태, 가동률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설비관리와 예지보전, 생산량 측정, 품질 변동의 원인파악 및 공정개선을 위한 품질관리, 작업장과 실내, 설비 내부의 온습도와 가스, 불꽃을 감지하는 환경관리, 생산설비의 전력관리 등을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는 "윔팩토리 1.5 출시를 통해 데이터를 측정 및 수집하는 디바이스(H/W)와 수집된 데이터를 모니터링, 추출, 분석하는 솔루션(S/W)이 모두 업그레이드됐고, 속도와 안정성은 더 강력해졌다"면서, "2019년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시장에서 울랄라랩이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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