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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2 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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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총장 김창수)가 2019년 신규 검사 임용시험에서 10%의 합격률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 사진/중앙대학교 전경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2019년 신규 검사 임용시험에서 10%의 합격률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해에도 정원(50명) 대비 8%의 합격률을 보인 바 있다. 올해 10%의 합격률을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대학별 정원대비 검사 임용률 2위를 기록했다.


중앙대 이순옥 교수(검찰준비반 지도교수)는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지만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습효율이 높다”면서, “검찰실무기록 특강, 모의면접, 검사 멘토링 등 앞으로도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는 2013년부터 총 16명의 검사 임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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