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2-08 16:21:48
기사수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일동후디스 주식회사(강원도 춘천시 소재)가 수입.판매한 뉴질랜드산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식품유형: 성장기용조제식)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사진/식약처 제공


[강병준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일동후디스 주식회사(강원도 춘천시 소재)가 수입.판매한 뉴질랜드산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식품유형: 성장기용조제식)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오는 2021년 2월 16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통관 단계에서는 동일제조사 모든 제품에 대해 검사를 강화하고, 유통 중인 동일제조사 모든 제품에 대해서 잠정유통판매 중단 및 수거.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제품의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019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