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2-06 00:26:07
기사수정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4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서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갖고, 커피믹스 8,000 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우성훈 기자]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4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서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갖고, 커피믹스 8,000 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사랑의 차 나누기’는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지난 1991년부터 28년째 진행하고 있는 두산의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 360개 부대에 올해까지 전달한 차는 총 3,850만 잔에 달한다.


두산은 이 외에도 지난 2010년에는 부대 병영도서관을 설립했고, 2016년과 올 초에는 장병들의 제설 작업을 돕기 위해 두산밥캣 장비와 어태치먼트(부속장치)를 기증하는 등 다양한 군부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등 계열사도 각각 자매결연을 맺은 군부대에 이번 주 중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5008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