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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05 01: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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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현재 당신은 살만한가? 다시 말해서 ‘재미가 있는가?’ 묻는다면 ‘재미가 뭐요?’ 하는 사람도 있고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할 형편이라 못 죽고 산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빚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빚을 갚아야 식구들이 살기 때문에 빚을 다 갚기 전에는 죽을 형편이 못된다고 한다. 그럼 누가 대한민국에서 살맛이 나는가? 그렇다. 현재 살맛나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고 사업도 잘 되는 사람도 찾아보기가 힘든 형편이 되고 말았다.

국민에게 현재 당신은 살만한가? 다시 말해서 ‘재미가 있는가?’ 묻는다면 ‘재미가 뭐요?’ 하는 사람도 있고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할 형편이라 못 죽고 산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빚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빚을 갚아야 식구들이 살기 때문에 빚을 다 갚기 전에는 죽을 형편이 못된다고 한다. 그럼 누가 대한민국에서 살맛이 나는가? 그렇다. 현재 살맛나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고 사업도 잘 되는 사람도 찾아보기가 힘든 형편이 되고 말았다.


자영업자가 약 6만이 된다. 그러나 자영업자들은 다 똑같이 제발 이 업소 좀 사가는 사람이 있으면 살겠다고 한다. 업소가 장사가 안 되는데 업소를 사갈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고 하소연을 한다. 그리고 영세업자도 똑같이 하는 말이 매상이 뚝 떨어져 뭐 매상이라고 할 수 없지만 하는 수 없이 하고 있다고 말이다. 왜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었는가. 한국 경제가 어디로 흘러가는가. 지금 대한민국 안보는 제대로 가는가? 한국이 지금 어디로 가는가를 확실히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어서 흔들리고 있는 것에 틀림이 없다.


왜 민노총은 대대적으로 11월 21일에 휴업을 하고 길거리로 나오는가! 국회 앞에서, 청와대 앞에서, 광화문에서 전국 각 지방도 문정부와 촛불 한 식구가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어서 이제 길거리에 투쟁하는 소리가 없겠지 했는데 지금 보면 데모가 더 많아졌다고 생각 할 수 있다. 토요일 오후 광화문에 나가보면 난리가 아니다. 이쪽 저쪽 큰거리에서 정부에 항의 데모를 하고 있다. 왜들 더 할까 생각도 많이 해봤지만 결국 말없는 다수 국민만 손해를 보고 있다. 교통이 막혀 제 시간에 약속 장소에 갈 수가 없다. 거리가 주차장이 되 버렸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를 정부의 책임 있는 사람은 깊이 생각 해 보고서 바른 처방이 나와야 될 것이다.


바른 처방이 내려져서 국민들에게 희망과 재미를 느끼며 살 수 있도록 정부에서는 책임져야 한다. 국민들을 편안하게 즐겁게 살게 해 달라고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재미있는 세상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1차적으로 경제가 원만해야 국민들은 좋아하고 물가가 오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물가는 제 맘대로 오르고 주부들은 시장에 가기가 무섭다 하니 그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말이다. 주부들이 가벼운 마음을 가지고 시장에 갈 수 있도록 물가를 잡고 하루 빨리 경제가 나아져 우리가 살림을 잘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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