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2일 오전 11시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초등학교 근처 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지름 70cm, 깊이 1m 정도의 땅 꺼짐으로 파악했고, 정차해있던 차량의 한쪽 앞바퀴가 빠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동작구청은 “이날 중으로 응급 복구할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땅 꺼짐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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