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SK와이번스는 30일 ‘제2 왕조시대’를 준비키 위해 선수 육성 및 데이터 분석을 더욱 강화하고, 구단과 선수의 브랜드 강화를 통한 전국적인 팬 규모 확대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SK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선수 육성과 구단 마케팅 활동을 강화, 발전시키기 위해 ‘데이터 분석 그룹’을 신설하고, 기존의 데이터 기반 야구와 고객 니즈에 기반한 마케팅을 더욱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단과 선수의 브랜드를 강화를 위해 홍보팀 내에 ‘브랜드.컨텐츠그룹’을 신설하고 구단의 브랜드 체계를 확립하고 구단의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해 팬들과 나눔으로써, 전국적으로 팬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코자 하고, 또한 구단의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고객중심의 변화를 가속화ㅋ키 위해 사장직속으로 변화추진 TF를 신설키로 했다.
SK는 이와 같은 조직개편안을 조기에 발표하고 내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조직체계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손차훈 운영팀장이 운영본부장(단장)으로 승진됐고 김찬무 마케팅팀장도 사업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송태일 육성그룹장은 육성팀장으로, 조영민 매니저는 스카우트그룹장으로, 김성용 매니저는 홍보팀 브랜드 및 컨텐츠그룹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진상봉 스카우트팀장은 운영팀장으로 류선규 전략육성팀장은 행복경영팀장 겸 데이터분석그룹장으로, 이엽 행복경영팀장은 재무그룹장으로, 강민두 브랜드TF장은 변화추진TF장으로 각각 보직이 변경됐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