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가 30일 잠실역 헌혈의 집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평창 동계패럴림픽과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받은 국민 관심과 성원에 보답키 위한 것으로, 이명호 회장은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게 돼 의미있고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관 차원에서 사회에 공헌할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다음 달 26일 예정된 송년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로 주변 이웃과 보내기로 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