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경기 여주시 남한강썬밸리호텔에서 ‘지방체육을 위한 시도.시군구체육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및 228개 시군구체육회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 임직원 등 33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방체육 진흥을 위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투명한 행정문화 지침 전파를 위한 청렴교육, 기금사업 정산 강의, 스트레스 관리법 등 다양한 교육이 실시됐다. 또 지방체육 진흥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 임직원들의 개인역량 향상 및 업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 확보에 기여했고, 대한체육회와 시도.시군구체육회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거듭났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풀뿌리 체육의 근간인 지방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우수선수 발굴, 꿈나무선수 육성 등에 힘써 대한민국이 스포츠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