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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30 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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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심판 공정성 제고 및 자질 함양을 위한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을 개최한다.



[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심판 공정성 제고 및 자질 함양을 위한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은 기존 양성과정 이수자인 17개 회원종목단체 소속 70여 명을 대상으로, 각 종목 단체의 상임심판, 심판(부)위원장, 심판이사 등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종목에 따라 3개 유형(대련형, 영역형, 채점형)으로 구분해 조별 동영상 교육 및 토론, 발표를 진행한다.


이론교육은 ▲스포츠 윤리 의식, ▲전문심판의 역량과 소통, ▲유형별 사례 교육, ▲유형별 토론 및 사례 발표 등으로, 심판으로서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체육회는 심판 부정과 비리를 없애고 심판 개인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클린심판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설,운영해 현재까지 2천 7백여 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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