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심판 공정성 제고 및 자질 함양을 위한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은 기존 양성과정 이수자인 17개 회원종목단체 소속 70여 명을 대상으로, 각 종목 단체의 상임심판, 심판(부)위원장, 심판이사 등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종목에 따라 3개 유형(대련형, 영역형, 채점형)으로 구분해 조별 동영상 교육 및 토론, 발표를 진행한다.
이론교육은 ▲스포츠 윤리 의식, ▲전문심판의 역량과 소통, ▲유형별 사례 교육, ▲유형별 토론 및 사례 발표 등으로, 심판으로서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체육회는 심판 부정과 비리를 없애고 심판 개인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클린심판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설,운영해 현재까지 2천 7백여 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