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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30 1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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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29일 고성박물관 강의실에서 신규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직관 정립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산키 위해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29일 고성박물관 강의실에서 신규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직관 정립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산키 위해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결연식에 이어 고성박물관, 당항포관광지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문화유적지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져 고성군의 현황을 파악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결연을 맺은 멘토-멘티는 이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5개월간 1:1 멘토링을 통해 인간관계 형성 및 애로사항 상담 등으로 조직의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이향래 고성군 부군수는 “멘토링 제도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공무원에게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선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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