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3일 광명 스피돔에서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한 불법신고센터는 광명 스피돔 2층에 마련됐고 지속적이고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불법 사설경주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할 수 있기 위해 개설됐다. 앞으로 불법신고센터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불법신고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행사를 주관한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불법신고센터 개설로 불법 사설경주를 근절하고 경륜경정사업의 건전 레저스포츠 이미지 확립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속적으로 사업의 건전성 확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는 미사리 경정본장과 3개 장외지점(장안, 분당, 관악)에 불법신고센터 분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