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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8 16: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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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6일 개인정보취급자 및 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의 변화’ 라는 주제로 2018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6일 개인정보취급자 및 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의 변화’ 라는 주제로 2018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정보화진흥원 수석연구원을 초빙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의 변화’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개인정보의 ‘수집.이용.제공, 목적 외 이용과 제공, 개인정보처리 위탁’의 원칙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창원시 박영화 정보통신담당관은 “직원들의 의식 함양 및 역량강화를 통해 창원시를 찾는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캠페인, 개인정보파일 등 내부 점검을 강화해 개인정보 유출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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