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27 23:56:56
기사수정
경남 고성군은 27일 제40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27일 제40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인 군청을 비롯한 지역 관공서, 교육기관, 유치원, 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요양병원 등 5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 군민, 공무원, 자원봉사조직, 주부민방위대원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마암면 내 복지시설 천사의집은 이향래 부군수의 지휘 하에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인명피해방지에 중점을 두고 실제대피요령 및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훈련, 완강기 사용법 및 응급처치요령 등에 대해 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군민 모두가 화재예방을 생활화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968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