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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7 2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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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성상제)는 상주시에 설치된 22개 하수처리시설에 대해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주간)동절기 한파 대비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를 상주시와 위탁운영사(TSK워터,한국환경공단)와 합동점검 실시한다.
 



[김경석 기자]경북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성상제)는 상주시에 설치된 22개 하수처리시설에 대해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주간)동절기 한파 대비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를 상주시와 위탁운영사(TSK워터,한국환경공단)와 합동점검 실시한다.


상주시 하수처리시설은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처리하는 시설로 동절기 한파 대비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에 동파를 유발하는 만큼 이번 점검으로  하수처리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다가오는 한파에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특히, 하수처리장 근무자들에게 이번 합동점검을 실시해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고자 했다.


성상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하수관로시설의 동파는 옥내 배수관을 막아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될 수 있고 악취가 발생할수 있다”면서, “각 가정에서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전대비와 피해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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