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는 유승민 IOC위원과 함께 지난 23일 서울 엘타워 5층 메리골드홀에서 제1회 IOC 선수경력프로그램(ACP)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홍석만 IPC위원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전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40여명의 현역.은퇴선수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에서 운동선수로서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진로 고민을 나누고, 각자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승민 위원은 이번 워크숍을 위해 운동선수로서 경력에 대해 고민을 했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 운동선수로서 강점 활용 전략, 인적 네트워크 개발 방법 등 운동선수의 경력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의를 준비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18년 IOC ACP 워크숍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다음 워크숍은 12월 2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