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26 21:24:54
기사수정
오는 28일 부산시청 녹음광장내 야외공연장에서 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정웅현)과 스포원의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김장김치 7,500kg를 만들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행사가 열린다.



[성지순 기자]오는 28일 부산시청 녹음광장내 야외공연장에서 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정웅현)과 스포원의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김장김치 7,500kg를 만들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8 희망나눔 김장담그기’행사는 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 스포원, ㈜행성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아름다운가게 부산본부, 화신사이버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7,500kg의 김장을 담아 10kg들이 750상자를 지역내 독신가정, 극빈가정 등 취약계층 750세대에 겨울나기 김장김치를 전달한다.


부산희망리본사회적협동조합 정웅현 이사장은 “이번 2018 희망나눔 김장담그기 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사는 의미를 일깨우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한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자립환경을 조성키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희망리본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10년부터 8년간 매년 7,000kg이상의 김치를 저소득취약가정 700가구이상에 10kg씩 전달해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96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