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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6-29 2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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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6월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이교범 하남시장, 홍미라 시의장 및 시민단체 회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드림스타트 센터’는 지난 해 1월 구시가지 밀집지역인 덕풍1·2·3동 지역이 시범사업으로 지정되었으며 7월 1일 부터 직원3명, 전문인력 3명으로 운영한다. 시는 1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센터는 덕풍1·2·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0세부터 12세 아동의 약 394세대 대한 실태조사를 7월부터 실시해 건강과 복지, 교육프로그램이 통합된 다양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교범 시장은 개회사에서 “드림센터 개소를 계기로 덕풍1·2·3동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가정의 수요자 욕구에 맞는 맟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빈곤가정 아동의 전인적 발달증진과 공평한 출발기회가 보장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 사업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예산과 지원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센터는 현재 사무실, 소회의실, 상담실, 프로그램운영실 등 약99㎡를 임시 사용하고 있으나 2013년 3월이면 하남문화원이 이전하는 곳으로 자리를 옯기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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