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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6-29 2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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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초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서규한)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춘자)는 지난 봄 부터 정성껏 키운 감자를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 30여 세대에 정성스럽게 전달했다.

서규한 협의회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아져 큰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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