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충남체육회가 주최한 ‘2018 충남대학스포츠대제전’이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충남대학스포츠대제전’은 충청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단국대 외 3개 학교가 주관한 충청남도 소재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대회이다. 농구, 배구, 배드민턴, 축구 네 종목의 대회가 열렸다.
‘충남대학스포츠대제전’은 대학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면서 스포츠클럽을 활성화시키고, 대학생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건전한 여가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대회이다.
농구는 상명대와 단국대학교 주경기장, 배구는 중부대학교 범농관, 배드민턴은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 축구는 아산탕정하수처리장축구장과 단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치러졌다. 농구와 축구 경기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예선 리그전을 거쳐 17일과 18일 결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배구와 배드민턴 경기는 17일 당일 경기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로 충남체육회는 대학동아리 클럽 상호 교류를 통한 클럽활동을 촉진하면서 대학체육활성화를 도모했고, 대학동아리 및 동호인들의 스포츠 장을 만들며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