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20 13:57:22
기사수정



[강병준 기자]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이 서창석 병원장의 퇴진과 의료공공성 강화 등을 요구하면서 20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 측은 “박근혜 정권에서 적폐 기관장으로 꼽힌 서 병원장이 정작 직원들이 빼앗긴 복지 회복은 거부하고 있다”면서, “이번 파업에 조합원, 500여 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만, 총파업에 들어가도 응급실과 중환자실, 수술실 등에 필수 인력은 투입되는 만큼 진료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937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