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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0 16: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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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감도/사진제공-구로구


[강병준 기자]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옛 영등포교도소 자리에 2천200세대 규모 주상복합건물과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 구로구는 오는 23일 고척동 100번지 일대 옛 영등포교도소 부지 개발을 위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옛 영등포교도소 부지 10만5천87㎡에는 25층∼45층의 주상복합 6개 동과 23층∼35층 아파트 5개 동이 들어선다. 2천200여세대의 대규모 단지이다.


복합행정타운도 조성된다. 또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도서관 등이 입주할 복합청사와 구로세무서가 지어진다. 공사는 2022년 6월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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