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경북 문경에 있는 문화콘텐츠 테마파크 ‘에코랄라’에 짚와이어 등 체험형 관광시설 3개가 들어선다.
19일 문경시에 의하면, 관광.레저전문업체 ㈜챌린지코리아와 민간투자 협약을 하고 민간자본 75억원을 투입해 3개 체험시설을 조성키로 했다.
챌린지코리아는 내년 4월까지 가은드라마세트장 상공에 길이 600여m, 4개 라인의 짚와이어를 완공하고, 이어 2020년 3월까지 짚코스트(짚와이어+롤러코스터)와 마운틴 루지(세발자전거)도 만들 예정이다.
에코랄라는 옛 은성탄광 자리인 문경시 가은읍 18만6천여㎡에 사업비 873억원을 들여 지난달 완공한 국내 첫 복합생태 영상테마파크다.
유시일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은 “낙후된 폐광지역이 생태테마파크와 함께 모험시설까지 갖추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