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부산 벡스코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2018 G-STAR가 개최되고 있다. 2일차 기준으로 관람객은 47,116명, BTB유료바이어는 266명을 달성했다.
이처럼 많은 관람객을 찿아오지만 이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지난해 G-STAR에서 이동의 제한을 주최측에서 대책을 마련하기는 했지만 다른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지스타는 오전 10시에 오픈한다. 티켓판매를 입장 5분전에 하고 있다. 2017년에는 30~40분정도 여유를 두어 현장구매할때도 빠르게 구매하고, 관람객들의 회전이 빨라서 혼잡이 덜했다.
하지만 올해에는 입장 5분전에 발매를 한다고는 하지만 5분전이 되어도 제대로 스텝들이 입장객들을 신속하게 티켓구매 유도를 못하고 있다. 티켓을 구매한 유저들은 바로 티켓을 구매하고 빠지지 않아서, 1시간 30분을 줄섰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특히 티켓은 암표상 방지를 위해서 1인 1매를 원칙으로 하면서 혼란은 더 가중되고 있다.
한 유저는 "1인 2매까지는 허용하고, 티켓팅 현장구매 시간을 당겻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2018년 지스타는 빠른 유저들의 이동이 안되기 때문에 내부는 더더욱 혼잡스럽다. 5분전 티켓구매같은 전근대적인 방식은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