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한국 우슈 국가대표팀이 미얀마 양곤에서 열리는 제2회 투로 월드컵대회 참가를 위해 15일 출국했다.
대한우슈협회는 1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제2회 투로 월드컵대회는 25개국에서 약 200여 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표현 종목인 투로에 이용현(곤술, 도술), 이하성(검술, 곤술), 이한성(남곤, 남도), 조승재(도술)가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