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13 17:19:27
기사수정
동서대(총장 장제국)는 방송영상전공 학생들이 ‘제8회 부산시 SNS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상금 300만 원,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 방송영상전공 4학년 강범철, 김민우, 김소현, 이유승 씨가 바로 주인공으로, 시상식은 지난 9일 부산시청에서 열렸다.

▲ ‘제8회 부산시 SNS 콘텐츠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동서대 방송영상전공 4학년 이유승, 김소현, 강범철, 김민우 학생(왼쪽부터)./사진제공-동서대학교


[최준완 기자]동서대(총장 장제국)는 방송영상전공 학생들이 ‘제8회 부산시 SNS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상금 300만 원,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 방송영상전공 4학년 강범철, 김민우, 김소현, 이유승 씨가 바로 주인공으로, 시상식은 지난 9일 부산시청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이 음악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줘’라는 주제로 시민공모 ‘부산찬가’ 뮤직비디오 만들기를 진행한 것.


대상작은 ‘부산과 함께 춤을’로, 부산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부산시민과 함께 춤을 추면서 정겹고 다이내믹한 부산의 모습을 표현했다. ‘갈매기 춤’을 직접 안무 구성해 부산 시민과 함께 춤을 추며 큰 인기를 끌었다.


강범철 학생은 “이번 영상을 이미지 중심이 아니라 스토리, 인물 중심으로 구성했던 것이 주요했던 것 같다. 앞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고 싶다”면서, “최종 목표는 소외 계층에 빛이 되는 영상을 만들고 싶고 교육환경이 열악한 나라에서 영상 교재를 만들어 학교를 세우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90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