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민국 공군 최초의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가 수락검사를 위해 12일 부산 인근의 공군 김해기지에 도착했다.
에어버스와 우리 공군 파일럿이 함께 운항한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는 스페인 헤타페 에어버스 공중급유기 제조공장을 출발해 한차례 캐나다 밴쿠버를 경유한 뒤, 대한민국에 도착했다.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는 김해에서 지상 및 비행 관련 검사를 받는다.
에어버스의 담당 조직은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가 공군에게 공식 인도 되기 전까지 국내에 상주하면서 대한민국 공군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