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12 22:22:11
기사수정

▲ 스페인 헤타페 에어버스 공중급유기 제조공장에서 출발한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


[이승준 기자]대한민국 공군 최초의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가 수락검사를 위해 12일 부산 인근의 공군 김해기지에 도착했다.


에어버스와 우리 공군 파일럿이 함께 운항한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는 스페인 헤타페 에어버스 공중급유기 제조공장을 출발해 한차례 캐나다 밴쿠버를 경유한 뒤, 대한민국에 도착했다.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는 김해에서 지상 및 비행 관련 검사를 받는다.


에어버스의 담당 조직은 "에어버스 A330 다목적 공중급유기(MRTT)가 공군에게 공식 인도 되기 전까지 국내에 상주하면서 대한민국 공군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90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