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카누연맹이 ‘2018년도 카누 청소년대표선수 국외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선수단은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발했다. 이번 국외전지 훈련은 포르투갈 몬테모르 오 벨호에서 진행된다.
청소년국가대표 대상자는 정민(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 3), 권경민(길주중학교 3), 박환(만년중학교 3), 장현준(대화중학교 3), 이재용(서령중학교 3), 오윤서(만년중학교 3), 구다은(증평여자중학교 3)까지 총 7명으로, 이번 포르투갈 국외 전지훈련은 11일부터 21일까지 몬테모르 오 벨호에서 17박 18일간 진행된다.
이번 국외전지훈련 지도자로는 정광수 전담지도자, 허영도 전문지도자가 선발됐다.
정광수 전담지도자는 “이번 국외전지훈련은 청소년대표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통해 다양한 훈련 과정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카누연맹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카누 청소년대표선수 국외전지훈련은 대한체육회가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을 후원 한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