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일본의 한 방송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출연을 돌연 취소하면서세간의 빈축을 사고 있다.
해당 방송사는 지난 8일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이 입었던 상의가 일본과 맞지 않다”면서, “소속사와 의견을 합의하고자 했으나 어려움을 겪어 출연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은 일본 원자 폭탄 투하 그림과 함께 한반도의 아픔을 상징하는 단어들이 새겨진 상의를 입고 대중 앞에 섰다. 이를 지켜본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불쾌감을 표했고, 방탄소년단(BTS)의 입장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끝내 방탄소년단(BTS) 측은 사과를 하지 않았고 일본 방송사 출연 취소로 이어진 것이다.
논란이 거세지자 외신들은 “단지 상의의 문제가 아니다”라면서, “과거를 두고 한일 양국의 팽팽한 대립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일본 방송이 취소되면서 팬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