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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9 2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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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틀야구연맹의 2018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메이저 대표 선수단이 해리 해리슨 주한미국대사의 초청으로 8일 저녁 대사관저인 하비브 하우스에서 지난 8월에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거행된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한국리틀야구 대표팀 선수들을 초정했다./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이진욱 기자]한국리틀야구연맹의 2018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메이저 대표 선수단이 해리 해리슨 주한미국대사의 초청으로 8일 저녁 대사관저인 하비브 하우스에서 지난 8월에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거행된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미국대사 부부를 포함해 한국리틀야구연맹 한영관 회장을 비롯한 선수단 모두가 함께 했고, 메이저리거로 활약했던 김선우, 봉중근이 리틀대표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한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해리스 대사는 내년 시즌에 화성드림파크를 방문해 한국 리틀야구대회도 관전하면서 한.미 양국의 스포츠문화와 리틀야구 발전을 위한 교류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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