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보건소와 한국외식업 중앙회 포항시 북구지부는 9일 내연산 군립공원 일원 음식점과 관광객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정착을 위한 싱겁게 먹기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음식 염도측정, 입맛 선호도 조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실시됐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4월 1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포항시 싱겁게 먹기 운동본부 출범을 시작으로, 죽도시장 상가와 북부해수욕장 등 관광지와 시민들을 상대로 싱겁게 먹기 범시민 운동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