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동안 부산 소재 코모도호텔에서 심판 공정성 제고 및 자질 함양을 위한 제35기 클린심판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제35기 클린심판아카데미는 27개 회원종목단체 소속 국제.국내 1~3급 심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심판교육과정으로, 총 10개 과목의 강의,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제별 토론을 비롯해 ▲좋은 심판의 조건과 판정, ▲심판의 윤리 의식, ▲스포츠 심판의 심리 및 스트레스 관리, ▲갈등조정 커뮤니케이션, ▲스포츠 선수의 이해, ▲스포츠 손상 관리 및 예방, ▲스포츠 리더십과 공정심판의 길, ▲스포츠 심판의 인권 등 다양한 강의로 진행됐다.
대한체육회는 “심판 부정과 비리를 없애고 심판 개인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확보키 위해 클린심판아카데미를 개설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면서, “동 프로그램이 심판 특성화 및 개인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