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길 기자]‘2018년 창원시걷기회장배(회장 이준호) 걷기대회’가 지난 3일 ‘진해바다70리길’ 1구간인 진해항길(4.8㎞)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의 후원으로 올해 제7회를 맞는 행사이다. 바다길 알리기 걷기를 통해 동호회 간의 이질감 해소 및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슬로건으로 걷기 단체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박중현 창원시 해양항만과장은 진해바다70리길 소개를 하면서 “건전한 대회를 통해 건강증진과 걷기 단체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진해바다70리길’ 홍보와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