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장미란재단은 3일 오후 여의도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에서 2018 드림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체육인을 위한 ‘커리어코칭’을 개최했다.
장미란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김민종(보성고 유도), 김효섭(충북체고 역도), 조민재(전남체중 역도), 손예령(구례여중 양궁), 신동현(진광고 배드민턴), 정민주(충북체고 육상) 등 6명에게 장학금과 트레이닝복을 전달했다.
드림장학사업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체육인재를 발굴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67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플루터스 에쿼티파트너스 손창우 상무가 금융교육과 글쓰기, 말하기 스킬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고,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김승환 국장이 건강한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의사소통의 주제로 커리어코칭을 진행했다.
한편, 장미란재단은 비자코리아와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체육인들이 선수 활동기간 및 은퇴 후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목표 실현 경로와 실제적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커리어코칭 사업, 스포츠멘토링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