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03 22:18:27
기사수정
장미란재단은 3일 오후 여의도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에서 2018 드림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체육인을 위한 ‘커리어코칭’을 개최했다.

▲ 사진=장미란 재단 제공


[이승준 기자]장미란재단은 3일 오후 여의도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에서 2018 드림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및 체육인을 위한 ‘커리어코칭’을 개최했다.


장미란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김민종(보성고 유도), 김효섭(충북체고 역도), 조민재(전남체중 역도), 손예령(구례여중 양궁), 신동현(진광고 배드민턴), 정민주(충북체고 육상) 등 6명에게 장학금과 트레이닝복을 전달했다.


드림장학사업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체육인재를 발굴해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67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플루터스 에쿼티파트너스 손창우 상무가 금융교육과 글쓰기, 말하기 스킬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고,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김승환 국장이 건강한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의사소통의 주제로 커리어코칭을 진행했다.


한편, 장미란재단은 비자코리아와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체육인들이 선수 활동기간 및 은퇴 후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목표 실현 경로와 실제적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커리어코칭 사업, 스포츠멘토링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85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