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남북의 2032년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의사를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미국의소리 VOA 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에 의하면, IOC는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현재 진행 중인 정치적 대화를 통해 훗날 입후보에 필요한 진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엔의 제재 대상인 북한의 올림픽 유치 신청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명의로 남북의 스포츠 교류를 장려해 관계개선을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남북은 지난 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열린 체육분과회담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의 공동개최 의향을 담은 서신을 IOC에 공동으로 전달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