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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5-03 1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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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지난 2일 시청 철쭉실에서 식품위생 감시업무를 수행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5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감시원으로서 책임의식 제고와 자부심 고취,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감시원의 업무범위 및 활동요령 △용인시 식품안전관리 방향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계획 △위생민원 대처방안 △질의 응답 등 효율적인 직무수행에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우수식품 제조가공업소로 기흥구 소재 (주)대상 기흥공장을 견학하고 현장지도점검 요령도 전달받았다.

용인시 복지위생과 위생지도팀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문화정착을 위해 식품위생 취약분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분야, 떳다방 식품업체 허위과대광고 분야 등에 감시원을 집중 투입하고 다양한 교육으로 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에는 65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6,075개소를 점검하고 37건의 식품수거 및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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