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1-02 12:03:51
기사수정
제17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4주간 장충어린이야구장 등 총 3개 구장에서 열린다.

▲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사진=대한유소년야구연맹)


[이진욱 기자]제17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4주간 장충어린이야구장 등 총 3개 구장에서 열린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17회째를 맞는다. 전국 160개 팀에서 2,000여명이 참가하고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크린토피아, 스톰, 핀스포츠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 이하의 ‘새싹리그’, 초등학교 4~5학년 ‘꿈나무리그 청룡, 백호’,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1 대상의 ‘유소년리그 청룡, 백호’, 중2~고3 대상의 ‘주니어리그’ 등 총 6개 리그로 연령별, 실력별로 세분화해 토너먼트로 진행후 리그별 우승팀을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야구 대회를 가족과 함께하는 야구 축제로 만들기 위해 열리는 학부모 대상의 파파스리그에 총 12개팀 200여명의 학부모도 참가한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이상근 회장은 “이번 대회는 사상 최대인 160개팀이 참가해 전국 유소년야구 저변 확대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의미있는 대회”라면서, “올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가 프로야구 선수에 지명되는 경사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848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