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청 1층 로비에 성인문해교육 ‘고성학당’ 학습자들의 시화 작품 전시회가 한창이다.
뒤늦게 배운 한글 교육이지만 한자한자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어르신들의 글짓기 작품을 통해 10대 학생 못지않은 학습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2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시화 작품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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