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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2 0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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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오는 3일 구만면에 소재한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서 ‘제11회 전국학생 창작도자기 만들기 대회’를 개최한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오는 3일 구만면에 소재한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서 ‘제11회 전국학생 창작도자기 만들기 대회’를 개최한다. 


고성도예예술촌이 주최하고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과 전통도자문화에 대한 애착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2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이달 7일 심사 및 시상 발표 예정이다.


또 대회 수상작은 앞서 열린 대회 수상작과 함께 이달 30일까지 수로요.보천도예창조학교에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수한 작품표현력과 창의력을 가미한 작품들이 많이 배출돼 전통도자문화발전과 창작작품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학생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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