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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31 13: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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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최근 발생한 강력 범죄 사건의 피해자 유족에게 정신적 고통을 지원키 위한 구조금과 생계비 등을 지급했다.



[강병준 기자]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최근 발생한 강력 범죄 사건의 피해자 유족에게 정신적 고통을 지원키 위한 구조금과 생계비 등을 지급했다.


서울남부지검 사행행위.강력범죄전담부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금천구 데이트폭력 살인사건’ ‘강서구 전 부인 살인사건’의 유족들에게 장례비와 생계비, 유족 구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PC방 살인사건’과 ‘데이트폭력 살인사건’의 유족에게는 각각 구조금 3,100여만 원이 지급 됐다. 또 ‘강서구 전 부인 살인사건’의 유족은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셋째 딸을 부양하고 있었던 점을 고려해 1억 3백여만 원을 받았다.


세 사건의 유족들은 장례비와 생계비로는 각각 600만 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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