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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5-01 23: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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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지회장 김진각)에서는 지난 30일 춘궁동 골말회관
에서 ‘녹색생활 운동 의류모으기’를 실시했다.

지난 3월부터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들이 참여해 수집한 의류는 3.5톤 분량으로 지회는 판매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도울 계획이다.

지회는 매년 의류 수집을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지난 해 수익금 152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했다.

김진각 지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새마을이 될 것”를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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