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2-05-01 23:55:41
기사수정

하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이교범, 조철행)은 지난 30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 인식개선사업과 민관협력’을 주제로 한 특강 및 토론회를 가졌다.

관련 단체 종사자 및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토론회는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성희선 국장의 특강에 이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해소’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처음으로 실시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및 토론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간기관과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장애인에 대한 장벽과 편견 해소로 장애인 복지가 더욱 발전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8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