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이에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9라운드가 열렸다. 28일에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앞서서16랩을 도는 ASA GT 가 열렸다.
시즌 챔피언이 일찌감치 정경훈(78, 비트알앤디)으로 결정됐던 ASA GT클래스에서는 정경훈의 팀 동료인 남기문(79, 비트알앤디)이 37분14초14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비트알앤디는 정경훈의 챔피언 등극, 남기문의 최종라운드 우승에 더해 팀 챔피언(242점)도 차지하는 겹 경사를 누렸다.
강진성(98, 이앤엠모터스포츠팀) 선수는 37분 18초 159로 2위로 들어왔다.
2019년 GT클래스는 다시 GT1과 GT2로 나눠어서 클래스 등급도 바뀐다. 다시 제대로 시작되는 GT1,2 클래스가 어떻게 될지는 이제부터 흥미진진하다.
2018 시즌의 모든 일정을 마친 슈퍼레이스는 더욱 질 높고 흥미로운 레이스를 만들기 위해 잠시 휴식기에 돌입한다. 2019년 새 시즌은 4월 20일과 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