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0-30 18:22:50
기사수정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북한으로 향한다.세계태권도연맹(WT)은 29일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국제태권도연맹(IFT)의 초청으로 30일부터 11월3일까지 북한 평양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지난 4월 세계태권도연맹과 ITF의 평양 합동 공연 모습./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이승준 기자]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북한으로 향한다.세계태권도연맹(WT)은 29일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국제태권도연맹(IFT)의 초청으로 30일부터 11월3일까지 북한 평양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북 인원은 총재단과 시범단 총 49명이다. 세계태권도연맹은 “조정원 총재와 아흐메드 플리 부총재 겸 아프리카 태권도연맹 회장 등으로 구성된 총재단과 시범단이 중국 베이징에서 고려항공을 이용해 평양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4박5일 일정 동안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두 차례 평양 태권도전당에서 시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달 31일에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단독 공연, 다음 달 2일에는 ITF 시범단과 합동 공연이 펼쳐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829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