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북한으로 향한다.세계태권도연맹(WT)은 29일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국제태권도연맹(IFT)의 초청으로 30일부터 11월3일까지 북한 평양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북 인원은 총재단과 시범단 총 49명이다. 세계태권도연맹은 “조정원 총재와 아흐메드 플리 부총재 겸 아프리카 태권도연맹 회장 등으로 구성된 총재단과 시범단이 중국 베이징에서 고려항공을 이용해 평양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4박5일 일정 동안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두 차례 평양 태권도전당에서 시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달 31일에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단독 공연, 다음 달 2일에는 ITF 시범단과 합동 공연이 펼쳐친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